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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밥대장의  팔딱이는 물고기처럼........      낭만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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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01224_257/vache99_1293152694899_Y3av4o_jpg/1431.jpg?type=m2]]></url>
					<title><![CDATA[밥대장의  팔딱이는 물고기처럼........      낭만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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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낭만자  유랑인     
가슴뛰는 삶의 재미를 여행길에서 찾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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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07:25: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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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지맛집 ]]></category>
					<title><![CDATA[청계산 맛집 - 청계산에서 즐기는 오리바베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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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참숯오리 바베큐를 제대로 만나다.여러번 오리고기를 즐기는 기회가 왔지만, 그리 마음에 맞는 오리고기를 즐긴 기억은 부천에서 뿐이다.봄바람이 부는 철쭉이 산을 듬성듬성이 메꾸는 청계산을 올랐다.26도를 내리 쪼는 태양비를 피해 어찌 청계산을 오르고옛골을 찾아 헤매다 찾아내려온 엣골마을에전에 두부전문집과 한우 고기집만 있던 이 곳에오리고기집이 많아져 오리고기에 대한 불만에 다시한번 도전의 마음이 들어 찾아든 집.가나안오리 - 참숯 생오리바베큐오래여행을 같이한 동생이 적극 오리고기를 고집하면서 시작된 오리집.대왕저수지를 옆을 끼고 있어 한적히 내려다보며 바람맞으며 야회에서 즐길수 있어 좋다.일단훈제 오리 한.......]]></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09:10:00 +0900</pubDate>
					<tag><![CDATA[맛집,청계산,옛골맛집,오리전문점,바베큐,강추오리고기,밥대장,청계산맛집,가나안오리,오리바베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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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hotolog]]></category>
					<title><![CDATA[바람이부는 벚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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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01:17:41 +0900</pubDate>
					<tag><![CDATA[VG120,D705,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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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원도 여행지]]></category>
					<title><![CDATA[선자령에서 설국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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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선자령을 겨울에 꼭 한번 와보고 싶엇습니다.
가을 선자령에 푹빠져든 나는 겨울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비료포대에 볕짚을 우겨넣어 엉덩이를 고르게 해주고,
시원하게 눈썰매도 타보고 싶었습니다.눈벽을 따라가는 길
이런 길을 걷는것이 이리 즐거울줄...
바람에 쓸려진 눈밭
막연한 두려움도 동반하는 외로운 길.]]></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12 12:1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선자령,눈,밥대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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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대장간이야기 ]]></category>
					<title><![CDATA[하늘이 있습니다. 맑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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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사람사는게 그런가 봅니다
보고싶은 것만 보는게 나인가 봅니다
오랜시간 일에 몰두하다보니,
내가 좋아하는것, 그것이 밀렸습니다
내가 제일 그리워하는 것이 밀려 말뿐인 것이 되벼렸습니다
그만큼 현실도 만만치 않은가 봅니다&#65279; &#65279;주위 모든사람들에게 약간의 거짓말을 합니다,
잊고 있던 것이 너무 그리워
작은 비료포대에 몸을 맏겨 눈살에 밀어보고도 싶고
시원한 바람을 코속으로 흥얼거리고 싶어
조용히 떠나 하늘을 만났습니다.&#65279;
눈이 내려와 주위를 덮고
바람이 불어 체온을 저어하지만,
여기에 앉아 저 풍경을 즐기는 재미는 정말 행복합니다 &#65279;즐거운 콧바람과
맑은 하늘.......]]></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12 23:08:15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일상·생각,선자령,하늘,바람,밥대장,팔딱이는물고기처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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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기도여행지]]></category>
					<title><![CDATA[ 누에섬 등대를 찾아가는 길. - 갑자기 사색이 필요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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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갑자기 걷고싶고, 
잠시 머리를 정리하고 싶을때 찾는 곳
차를 잠시 내려두고,
누에섬으로 가는 길은 대략 1km -2ㅏㅡ 안팎인듯하다.
물 빠진 드러난 길로 천천히 걸어간다.
그리 서둘지 않아도 충분히 좋은 길이다. 
항상 오면서 생각되지만
그리 맑은 하늘을 즐기지는 못하지만
넓은 하늘과 
바짝 태울것 같은 햇빛
그리고 
풍력 발전기를 돌릴많안 조용한 바람. 
누에섬등대
멀리서 보면 누에를 닮았ㄷ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경기도 단원구 선감동에 있는 작은 무인도다.
주변 대부도 선감도,탄도,불도에 둘러싸여 
하루 두번 비딧물이 빠져 나가 넓은 갯벌이 드러난다. 등대의 색의의미는 
항입구 방파제에.......]]></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VG120,D705]]></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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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주절 소담 ]]></category>
					<title><![CDATA[코에 바람넣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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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살다보니 하고싶은대로 살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나의 경우는 그리 많지는 않았는데,
요즘 사는것이 조금은 더밀리듯 사는것 같다. 시간을 쪼개어,
혹은
어떤일의 빌미로 바라고 바라는 것들을 찾고
또 그런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오랜만에 찾아간 두물머리는 
지금의 나를 보여주는 것 같다. 코에 바람을 넣는 일이 이리 즐거운 일인지,
정말 몰ㄹ랐네......
]]></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10:44:10 +0900</pubDate>
					<tag><![CDATA[두물머리,일상·생각,바람,밥대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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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주절 소담 ]]></category>
					<title><![CDATA[현충사에서. 가을 즐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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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충사를 찾는 일이많아졌다.별일 없이  가을을   가질수 있는공간이라 찾게 된다.운치있는가을길을 걷고 싶다면이곳에서  가을을 만나면 좋다.]]></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11 17:39: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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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주절 소담 ]]></category>
					<title><![CDATA[단풍은. 아직도. 기다림을강요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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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을은 깊어지고달리는차에게로 흩어져 낙엽이 때립니다.단풍은 짙어지지 않았지만그래도 어줍자니 가을단풍입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11 13:33: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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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주절 소담 ]]></category>
					<title><![CDATA[가벼운. 산책길이 어울리는.  도심속 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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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을이 깊어갑니다.가끔.시간이. 그리울때가 있습니다.오늘도.  그런 순간입니다.현충원이라는 선입견에 쉬이. 찾을 수 없었던현충원입니다.조용한. 시간에잠시. 나를 던질 수 있는 공간입니다.]]></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1 08:50: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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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주절 소담 ]]></category>
					<title><![CDATA[용이 승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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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용이승천하기위해  필요한것이  둘있다는데 첫째가     여의주 둘째가   비란다오랜시간의기다림으로  얻어지는여의주와승천을 위한 다리로   빗줄기가    필요하다.가을  .   싸늘한  바람속에 하늘이  내게준 작은여유다.]]></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11 13:40:5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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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대장간이야기 ]]></category>
					<title><![CDATA[하늘은. 가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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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하늘만이 가을같다 하늘을 한번 더 굴곡적으로. 즐긴다 ]]></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11 23:16:4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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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도 여행]]></category>
					<title><![CDATA[세계7대자연경관/제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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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주 돌문화공원은 제주의 형성과정과 제주민의 삶 속에 녹아 있는 돌문화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박물관이자 생태공원이다.
14441점의 전시물과 돌과 흙,나무,쇠,물 그리고, 
설문대할망과 오백장군의 돌에 관한 전설을 주 테마로 한 제주 돌문화 공언의 70%에는 
돌이나 나무 넝쿨이 어우러져 큰지그리,작은 지그리,바농오름등이 펼쳐져있다.  전설의 통로19계단하늘 호수제주돌박물관제주돌민속품
제주사람들의 생활용구
돌하르방481기살짝엿보듯이 구멍을 통한 비밀 설문대할망을 상징하는 용암석
소원을 빌듯이 돌을 사이사이 구멍속에 탑을 쌓는다 &#65279;]]></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11 11:30:46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제주도,돌문화공원,오백장군,세계7대자연경관,밥대장,여행,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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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도 여행]]></category>
					<title><![CDATA[[제주맛집] 쫄깃한 치감에 넉넉한 상차림- 운해횟집]]></title>
					<link>http://vache.pe.kr/70113370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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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는 회를 정말 좋아한다
대포항이 명성을 일어갈 때부터 친구들과 들이닥쳐 먹고 돌아오는 것을 즐긴사람이다
회를 먹을때 제일 좋아하는 것이 
와사비에 회 한점이다.
그냥 화사비에 회를 먹는 것 보고 사람들이 인상을 쓰지만, 간장에 와사비 풀어 먹는 것 보다는 더 좋다 이곳 운해횟집은 와사비가 다르다.
대개 매장에서 판매되는 와사비를 사용하지만,
이곳의 와사비는 직접 갈아서 나오기 때문에 먹을때 더 좋다.
약간 결정체가 불규칙해서 점성이 떨어지지만, 슈퍼에서 공급되는 것 보다
정성이 더 들어간 것은 물론이요.
혀에서 느껴지는 와사비의 향도 무시못 할 정도로 향긋하고, 신선하다. 
사실 회 한점에 나.......]]></description>
					<pubDate>Thu, 14 Jul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제주여행,제주도,운해회집,운해,대포포구,맛집,제주멋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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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대장간이야기 ]]></category>
					<title><![CDATA[무언가 간절히 바라고 있는가?  한비야]]></title>
					<link>http://vache.pe.kr/701133630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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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경주 남산 -바라보는 것이 좋다.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가? 그렇다면 가지러 가자.내일 말고 바로 오늘, 지금 떠나자. 
한꺼번에 많이는 말고 한 번에 한 발짝씩만 가자. 
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 것이고, 
길을 잃으면 헤매면 그만이다. 
중요한 것은 나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늘 잊지 않는 마음이다. 
그 곳을 향해 오늘도 한 걸음씩 걸어가려 한다. 
끝까지 가려한다. 그래야 이 길로 이어진 다음 길이 보일테니까.- 한비야, &lt;중국견문록&gt; 中 가끔은 혼란이 찾아올 때가 있다.
지금 내가 그런것 같다.
한 점을 보고 쭉 달렸던 것 같은데
잠시 선에서 한발 물러나니
혼란이 찾아오는 듯하다.
혼란스러.......]]></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11 16:20:0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일상·생각,밥대장,혼란,한비야,중국견문록,상품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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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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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도 여행]]></category>
					<title><![CDATA[[제주여행]   제주도 방문선물1등 - JK KISS쵸코렛]]></title>
					<link>http://vache.pe.kr/70113361182</link>
					<guid>http://vache.pe.kr/70113361182</guid>
					<description><![CDATA[ 
제주 감귤 초코렛
제주 한라봉 초코렛&#65279; - JK.KISS &lt;제이케이키스 쵸코렛&gt;
제주도 여행이 쉽지 않은 관계로 제주를 찾는 사람들은 제주도 특화상품을 방문 꾸러미로 챙긴다
에전에는 제주도 오면 감귤 한박스씩 택배로 보내고
조금 귀한분들데게는 한라봉 ,은갈치라든가 바리바리 싸서 보내기도 했다. 요즘은 사람들이 
기존 것에 더해 제주도 초코렛을 하나씩 들고
비행기에 오르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언제 부터 제주도에 쵸코렛이 유명해졌는지 사실 모르겠지만, 
뱅기타고 온 여행에 누군가에게 선물압박은 참기힘들다.
쵸코렛 만큼 부담스럽지 않고, 간편한 선물이 없다는 생각이다. 제주도 여행에 
제주.......]]></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11 11:30:07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쵸코렛,JKKISS,제주도선물,선물,제주여행,제주도,밥대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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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도 여행]]></category>
					<title><![CDATA[[제주도숙박] 1박2일 강호동이 게임하던 그 곳 .- 송악리조트]]></title>
					<link>http://vache.pe.kr/70113156404</link>
					<guid>http://vache.pe.kr/70113156404</guid>
					<description><![CDATA[  
1박2일 강호동,이승기 그들이 게임하던 그곳 - 송악리조트&#65279; 제주도 여행이 비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렌트카로 이동을 하고 있지만, 제주도의 하늘을 제대로 즐기지 못한다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제주도에서 2박 
송악산 아래 송악리조트입니다.
비가 너무 오는 사항이라 리조트를 찾아드는 것도 정신없이 띠어들다 보니 정신없이 밤을 새웟던것 같습니다.
비도 비지만, 길에 안개가 조금은 ? 피곤하게 하는 여행입니다. 송악리조트에서 송악산으로 가는 길은 
대한민국 아름다운길 100선에 드는 길입니다.
사실 어제 저녁에는 비가 굉장해서 뛰어들어, 새벽에 항상 기대하듯이
리조트 앞 바다에서 조.......]]></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11 16:10:00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송악리조트,송악산,1박2일,가파도편,밥대장,제주2박,제주숙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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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도 여행]]></category>
					<title><![CDATA[[제주여행]아름다운성 연리지 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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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곳은 
성의 가치를 예술과 결합한 새로운 형태로 조성된 성전시관 20년전에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섹스 뮤지엄을 가본적이 있다.
20대 갓제대한 대한민국청년의 호기심에 암스테르담의 여행중 2가지 유흥가와 성박물관을 간 것인대,
조금 개방된 다른 나라라 그런지,
그곳을 찾은 독일인이나, 미국인 다른 나라의 여행객들은 우리와는 사뭇다른 형태로 박물관을 즐기고 있었다.
전시된 성기와 사진도 장난스레, 
폰섹스를 경험하는 전화박스에 
그리고 유리방안에 여자들의 춤에...
사실 그곳에서 만나는 한국인들은 어딘지 모르는 주저와 창피함과 당황스러움이
흐르는 가운데 관람을 한 기억이 있다. 우리나라도 이런 류.......]]></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11 13:50:00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여행,제주도,연리지,성박물관,밥대장,연리지공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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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도 여행]]></category>
					<title><![CDATA[[제주도 맛집] 성산우리봉식당 /아침에 즐기는 행복 -  갈치조림과 오분작뚝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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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성산에서 제주갈치조림에 반하고, 오분작 뚝배기에 속 시원히 데피다. 성산일출봉에서 일출을 욕심내면서 숙소에 듭니다.
그리고 아침을 맞습니다. 그리고 성산에서 일출을 즐겨야 합니다. 정석적으로
오늘은 비가 굉장히 오는 관계로
모든 일정이 공이 되고 아침먹으러갑니다. 성산에 와서 우리봉식당을 찾아야 한다는 추천에 의해 찾아들었습니다.
보통 이른 시간에 식당이 열릴가 하지만, 
우리같이 일출을 보기위한 사람들이 많으니, 이곳식당도 당연히 일찍 열지 않겠습니까? 네명이 한상에서 
사이좋게 2개씩 시킵니다. 제주도에서 당연히 제주 은갈치 맛도 봐야하고,
오분작이 요즘 은지원이 광분한다해서 더 난.......]]></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11 08:2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우리봉식당,성산,성산일출봉,갈치조림,오분작,밥대장,제주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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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도 여행]]></category>
					<title><![CDATA[[제주숙박] 성산의 일출을 기대하며 1박 -시드게스트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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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성산에서 숙박을 하는 사람들은 한가지 욕심입니다.
성산일출봉에서 일출을 고대하기에 
제주에서의 1박을 성산에서 하기마련입니다.
저 또한 그런 기대를 머금고 성산일출에서 아주 저렴하고 정감이 넘치는 이곳
시드게스트 하우스를 찾아들었습니다. 올레객들이 많아서인지
분위기가 딱 그런 분위기도 나고, 여행자가 여행을 즐기는 그런 분위기가 납니다.
사실 제 욕심은 이런 곳은 큰방은 혼자오는 사람들에게 
얼마를 받고 방 하나를 대여하는 것이 아니라,
이나라 저나라 이곳 저곳에서 찾아온 외톨이들과 대충 섞어서 잘 수 있도록 하나 만들어 
사귀기도 하고, 술에 젖는 그런 모양이 아닌 여행자의 에티켓도 즐.......]]></description>
					<pubDate>Sun, 10 Jul 2011 21:00:36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성산,성산일출,올레길,1코스,시드게스트하우스,게스트하우스,시드,밥대장,일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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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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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도 여행]]></category>
					<title><![CDATA[제주도에서 햄버거먹어요.- 1950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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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제주도에서 햄버거 먹어요
제주도에서 회만 먹냐?
제주도에서 돼지만 먹냐?
&#65279;제주도에서 해산물만 먹냐?
여러분 당연한 장소에서 의외의 음식먹기! 제주도에서 햄버거 먹읍시다.
제주도 여행내내 
제주도 똥돼지를 먹습니다. 삼겹살과 갈비등.......
그리고, 저녁이 되면 회한접시에 한라산 소주 한잔을 걸치는 여행의 날이 반복입니다.
아침은 갈치조림, 오분자기 된장국
그리고 올레객을위한 저렴한 올레세트.........
아 그래도 뭐가 익숙한 무언가 필요해.......
이런 시기가 오게됩니다.
제주도에 햄버거가 입소문을 타는 집이 있다해서 찾습니다.
아까까지 곽지에서 바다와 하늘을 즐기다 찾아드는 유.......]]></description>
					<pubDate>Sat, 09 Jul 2011 13:22:48 +0900</pubDate>
					<tag><![CDATA[맛집,국내여행,햄버거,1950하우스,1950,제주도,애월읍,유수암휴게소,유수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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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도 여행]]></category>
					<title><![CDATA[제주도여행을 알차게 만들어라 - 다빈치 뮤지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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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우리는 이따끔씩 자연이 하늘의 기운을 퍼붓듯, 한 사람에게 엄청난 재능이 내리는 것을 본다. 
이처럼 감당 못 할 초자연적인 은총이 한 사람에게 집중 되어서 아름다움과 사랑스러움과 예술적 재능을 고루 갖게 되는 일이 없지 않다.
그런 사람은 하는 일 조차 신성해서 뭇 사람들이 감히 고개를 들 수 없으니 오직 홀로 밝게 드러난다. 
또 그가 내는 것들은 신이 손을 내밀어 지은 것과 같아서 도저히 인간의 손으로 만들었다고 보기 어렵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조르주 바사리 
안개가 시야를 전부가려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시간에 
네비에도 나오지 않는 말그대로.......]]></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다빈치뮤지엄,다빈치,제주여행,제주도,레오나르도다빈치,밥대장,0647945115]]></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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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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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도 여행]]></category>
					<title><![CDATA[제주도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해변. - 곽지 해수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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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주도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해변. 긍금합니다. 
여행자들이 선태한 것도 아닌 제주도민이 좋아하는 해변이라는 것이?
우리야 소문난 해변만 찾아드는 타지인.
동네 원주민들의 취향이.......... 장마철이라 
하늘은 제주도의 하늘을 보여주지 못해 불만이 가득하지만,
해변이란 봄,여름,가을,겨울
자기의 색깔이 있는 해변들이 있으니, 그리 걱정도 아닙니다.  곽지 해변은 조용하고 한적한대다 수심이 1.5m로 물놀이 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바다 앞으로 1km정도 펼쳐진 , 경사가 완만한 백사장은 모래찜질을 즐기기에도 좋다.
무엇보다 이곳의 장범은 용천수가 흐른다는 것이다.
남녀 각각의 용천ㅅ 노천ㅅ탕.......]]></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곽지해수욕장,노천탕,제주도,애월,해변,제주도사람이좋아하는해변,밥대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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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라도 여행지]]></category>
					<title><![CDATA[[부안여행] 변산반도에서 즐기는 회 -격포항대표회집 - 격포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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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격포항.
채석강이 가가운 이 곳의 대명콘도에 묵다보니,
식사를 격포항에서 하게 되고, 지인들의 추천에 격포항 횟집을 찾습니다
주중이라 별로 붐비지는 않지만,
중국 관광객들의 소음이 온 식당을 메워서 가끔 건배제의가 안들리기도 하는 부산함이 있네요.
관광버스 단위로 손님을 내려놓는지 시끄럽습니다.  &#65279;모듬회가 한상 차려져잇습니다.
죽을 바삐 먼저 먹고, 
여행 일정 소화가 너무 많아 배가 고파서 게눈 감추듯 먹습니다.
해산물이 한접시
내가 좋아하는 해삼 , 소라 , 개불,멍게등이 나옵니다.
&#65279;채석강을 여행하거나,
대명콘도를 이용하거나
마실길1구간 코스를 지날대,
격포항을 방문하게 됩.......]]></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11 16:10:00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맛집,격포항,격포항회집,채석강,대명콘도,변산,적벽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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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기도여행지]]></category>
					<title><![CDATA[아름다운 낚시터 그리고 카페 - 궁평항]]></title>
					<link>http://vache.pe.kr/70112569407</link>
					<guid>http://vache.pe.kr/70112569407</guid>
					<description><![CDATA[ 
아름다운 카페-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는 곳  아주 오랜만에 궁평항을 찾았습니다.
내 기억속에 궁평항은 정말 조용하고, 깨끗한 하늘도 파랗고
바다도 파란 그런 조그만 항구였습니다. 오늘 내가 들린 궁평항은 그 반대였습니다.
배들은 더 많아지고, 사람들도 많아지고
항구는 시끄러우며, 에전저럼 하늘빛과 같던 항구의 물빛은 아닙니다.
시간이 흘러 점점 발전해가는 것이지만,
아쉽다는 생각이 마음을 누릅니다.
누구나 발전을 기대하지만, 간간이 생각만 하다 아주 간간이 방문해서 실망을 하는 것도 
정상인지 모르겠지만, 
왠지 그대로가 더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
역시 사람은 추억을먹는 짐승이라는 말 
맞.......]]></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11 08:40:00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궁평항,궁평,탄도항,제부도,서신,낚시터,카페,아메리카노,드라이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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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도 여행]]></category>
					<title><![CDATA[[제주도 맛집]제주에서 즐기는 돈까스!!!  - 다희연]]></title>
					<link>http://vache.pe.kr/701125755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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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동굴 카페가 있는 녹차밭 - 
동굴의 다원 다희연&#65279; 
&#65279;제주도에서 돈까스먹기!!!!!!!!!
제주도에서 돈까스를 먹는다. 굳이 여기와서 돈가스를 먹어야 되나?
회 , 흑돼지삼겹살,아님 매운탕, 해물류..... 뭐 이런 생각이 기본이다.
나 또한 이거 뭐야 !!! 이런 마음으로 찾아들어간다.
예전에 이곳에 왔을때는 해물칼국수를 먹었다. 
돈까스를 보는 순간!
아 ! 이거 여직 내가 먹던 그것이 아니구나?
일단 눈짓은
크다, 도툼하다, 와 이거 맛깔나는데.....
느낌
오른손에 나이프, 왼손에 포크
일단 포크로 고기를 찝는다.
그리고, 나이프로 썰어제킨다.
눌리는 두께감은 아 이거 제대로 된 돈까스구나! 와우.......]]></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11 09:3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제주도,동굴다원,동굴카페,다희연,돈까스,녹차밭,녹차테마파크,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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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대장간이야기 ]]></category>
					<title><![CDATA[하늘이 범인이란 것을 알았다.]]></title>
					<link>http://vache.pe.kr/70112570101</link>
					<guid>http://vache.pe.kr/70112570101</guid>
					<description><![CDATA[ 
내가 하늘때문에 혼란스러움을 알았다.
제주도
제주도를 갔다온지, 1주일이 넘어간다.
나는 
아주 잠깐 제주도에 갈려했다 잠은 차에서 자던, 찜질방에서 자던, 방을 구하던
아주 잠깐 동안 3개얼 혹은 6개월
일하면서 제주도에 살고 싶었다.
생활비만 벌 수 있으면,
이 나이에 써빙을 하던,
렌터카를 몰던
아님 청소를 하던
구인란에 올라와 있는 일들을 할 수있을 것 같은 맘을 먹었다.
아주 잠깐 오늘 이곳에 왔다.
탄도항과 궁평항, 누에섬등대, 대부도, 오이도, 영흥도.........
이곳에서 나는 나의 설레임과 불끈 불끈 일어나는 욕망의 시작을 알았다. 하늘이다.
난 제주도의 하늘에 반했다.  
]]></description>
					<pubDate>Sat, 02 Jul 2011 23:05:5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제주도,하늘,탄도항,궁평항,욕심,살아보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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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진첩]]></category>
					<title><![CDATA[제천 허브랜드 - ]]></title>
					<link>http://vache.pe.kr/70112482843</link>
					<guid>http://vache.pe.kr/70112482843</guid>
					<description><![CDATA[ 
제천 자원관리센타에서 발생하는 열로 관리하는 허브랜드, 축구장등....
혐오시설을 환경과 우리 가까이 편리하고 이롭게하는 시설이다.
아주 많은 허브들과
허브를 이용한 상품,카페로 되어있다. 도저히
화분마다 가격이 매겨져 있는데,
가장 비싼 화분을 찾아다니는 것도 즐겁다.]]></description>
					<pubDate>Fri, 01 Jul 2011 17:54:14 +0900</pubDate>
					<tag><![CDATA[허브,허브랜드,제천,밥대장,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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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대장간이야기 ]]></category>
					<title><![CDATA[잠깐의 휴식을 같이하는 역마살병]]></title>
					<link>http://vache.pe.kr/70112463673</link>
					<guid>http://vache.pe.kr/70112463673</guid>
					<description><![CDATA[   &#65279;회사를 관둔지 2주가 지나가고, 
첫주는 여행가느라 정신없고,
이번주는 늘어지느라 정신없네 자동차 종합검사가 임박해서 부랴부랴 방콕하던 내가 
오전부터 서둘러 나섰다. 우리동네 도서관을 14일간 5권을 대출해준다
2주간 도서관의 신착도서 칸에서 
무작위로 다양한 책을 손에 잡히는 대로 거두어 왔다.
경제, 디자인, 지리,종교,인문학,등..
너무오래동안 편식을 하던 버릇을 고쳐볼량으로 
4달째인대.
오늘은 완전 에세이집만 대량으로 2칸이 꽉차있어 
내 취미생활이며, 에너지원인 
여행에 관한 에세이와 여행담만 들고 왔다. 요것이 끝나기 전에 
다시 생활 전선으로 들어가야지.]]></description>
					<pubDate>Fri, 01 Jul 2011 14:00:53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일상·생각,책,여행,에세이,밥대장,대장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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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원도 여행지]]></category>
					<title><![CDATA[인제 서든어택 얼라이브  블러거초청대회 - 서버아벌]]></title>
					<link>http://vache.pe.kr/70112294764</link>
					<guid>http://vache.pe.kr/70112294764</guid>
					<description><![CDATA[  
서바이벌
서든어택 얼라이브 인제 서바이벌 - 서든어택밀리터리단지를 아시나요?&#65279;
기존의 페인트탄의 서방이벌이 아닌 레이저 건으로 하는 게임입니다
블로거로서 이런 대회 초청되서 참가 하게 됐네요.
서바이벌장은 서든어택 게임을 그대로 만들었습니다.  일단은 서튼어택 참가자들은 8개조 5명씩 조를 이루어졌습니다.
무작위로 조를 편성하다보니 연세있으신 분도
나이가 적은 친구들도, 여성분들도 있어 정말 서바이벌입니다.
결국 나만 잘해서 누가 되지 않던가?
좋은 성적을 확실히 해서 팀이 승리하던가? 
서바이벌입니다. 일단 경기장이 A타입 B타입, 2가지가 있습니다.
각 경기장에서 5분씩 서바.......]]></description>
					<pubDate>Thu, 30 Jun 2011 08:3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인제,서든어택,밀리터리테마파크,서바이벌,레이저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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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제주도 여행]]></category>
					<title><![CDATA[[제주도여행] 삼나무 숲길 드라이빙 - 안개와 빗속을 달리다.]]></title>
					<link>http://vache.pe.kr/70112302106</link>
					<guid>http://vache.pe.kr/70112302106</guid>
					<description><![CDATA[ 
&#65279;안개와 빗속의 데이트 - 삼나무 숲 드라이빙. 삼나무 숲길
제주도 여행 막바지
2시간의 여유가 생겨 무작정 길을 나섰다.
렌트카로 제주를 다니며 길에 잠시 멈주엇으면 하는 곳이 유독 많아지만,
장마비와 짙은 안개속에서 망설이다 보낸것 같아 
비행기시간 2시간 좀더 알차게 나섯다. 안개속에 도로가로 살랑거리는 노란꽃
안개로 인해 전방주시가 안되는 상황이 생기므로 지나쳐왔던 삼나무 숲
그 길에 섰다. 제주도 산록도로 1117번도로   제주도 여행내내
안개를 뚫고 다니느라 힘들었지만,
개인적으로 안개속에서 포근함과 긴장감
그리고 즐거움을 가졌다.
&#65279;   
]]></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11 16:10:00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삼나무숲길,삼나무,제주도,산록도로,밥대장,사려니숲,안개,상품리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라도 여행지]]></category>
					<title><![CDATA[[부안여행] 개암사 - 천년의 시간을 간직한고찰]]></title>
					<link>http://vache.pe.kr/70112226597</link>
					<guid>http://vache.pe.kr/70112226597</guid>
					<description><![CDATA[ 
천년의 시간 간직한 고찰 -개암사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禪雲寺)의 말사이다. 
634년(우왕 35) 백제의 묘련(妙漣)이 창건하고 삼국통일 후원효(元曉)와 의상(義湘)이 이 곳에 머물면서 676년에 중수하였다. 
1314년(고려 충숙왕 1)에는 원감국사(圓鑑國師)가 지금의 자리에 중창하여 대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으며, 1783년(정조 7) 승담(勝潭)이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보물 제292호인 대웅전(大雄殿)이 있다.
개암사 일주문입니다.
일ㅈ문은 지은지 얼마안되지라 혹 개암사에 대한 선입견을 가질 수있습니다.
그래도 개암사- 선운사의 말사면서 천년의 시간을 지켜온 사찰을 기대합니다.
일주문.......]]></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11 08:00:00 +0900</pubDate>
					<tag><![CDATA[부안,개암사,밥대장,보물,부안개암사,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진첩]]></category>
					<title><![CDATA[제주도여행- 항몽유적지에서....]]></title>
					<link>http://vache.pe.kr/70112137212</link>
					<guid>http://vache.pe.kr/70112137212</guid>
					<description><![CDATA[  도 
햇살이 살인적인 날이다. 
세게7대자연유산을 기대하며
제두도를 여행한다.
아름다운 제주를 보고싶어 
담아본다,
항몽유적지 제
]]></description>
					<pubDate>Mon, 27 Jun 2011 16:1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항몽유적지,밥대장,항몽,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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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라도 여행지]]></category>
					<title><![CDATA[[부안맛집]변산온천산장 - 죽부인 바지락죽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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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변산 온천산장
바지락죽 발명특허의 집!!!  바지락을 끊여서 만든 죽. 예약을 하고 찾아가는 바지락죽집은 시골길을 따라 쭉가면서 원조 바지락죽집을 지나고
지나서 찾아드는 집이다
너도 나도 원조집이라는 간판이 붙어있는데, 듣고본 결론은 원조 바지락죽이 만들어져 판매가 이루어질대 모두들 그곳에서 있던 분들이란다.
누구는 개발한 식당사장님
누구는 요리사님
누구는 서비스담당자님등....
한때 한공간에서 바지락죽을 만든던 분들이 이리도 죽 집을 차리고 원조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우리가 찾아간 집은 변천산장 죽부인 바지락 죽집
원조집에서 일단 죽맛을 볼것이다
하지만, 밥대장이 죽을 별로 좋아하질 않.......]]></description>
					<pubDate>Sat, 25 Jun 2011 09:1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부안,변산,온천산장,바지락죽,밥대장,부안맛집,변산맛집,원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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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원도 여행지]]></category>
					<title><![CDATA[친구들과 떠나는 1박2일 -인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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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모험과 레포&#65279;츠의 고장 - 인제 친구들과 너무 시간을 보내지가 오래라 한 번 뭉치기로 하고 더나는 여행에 인제에서 1박2일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모두가 즐기는 레포츠를 좋아하는 지라.
인생 유재훈은 서바이벌에 관심을 가지고, 특히 레이저건으로 한다는대 꽂히고,
오늘 윤경원은 언제나 처럼 물을 좋아해서 레프팅을 원하고,
보노 조경하는 아직 번지 한번 못했다고, 이번에는 번지를 하고 싶다고 
준팅이 권준하는 레프팅도 번지도, 서바이벌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나는 절벽을 걸어 오르는 아이언 웨이에 관심이 있는지라....... 
그리고 강을 넘나드는 짚드랙도 한번 해보고 반한지라 ... 
모든것을 수용하.......]]></description>
					<pubDate>Fri, 24 Jun 2011 13:44:22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인제여행,1박2일,번지,서바이벌,레프팅,모험,레포츠,막국수,추어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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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원도 여행지]]></category>
					<title><![CDATA[1박2일 인제에서 즐기는 스릴만점의 휴가 1 - 번지점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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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날아라 ! 날아라!
1박2일 최고의 스릴로 더위를 던져라! 점프대 마지막 선에 선다
시선을 점프선에서서 먼 곳을 바라본다. 그리고 외친다
번지!!!
몸을 던진다. 아! 이런 멋진 그림을 그리면서 섯건만, 멀리보이는 산과 아래로 보이는 내린천도 나의 순간적인 응죽된 용기도 사그라 뜨린다
그래도 도전해보고 ㅕㅇ험하고츤 성취욕ㄱ 완전 100% 번지를 무조건 해보는 것이 좋다. 인제로 들어서자 마자 찾아들어간 번지점프장일단은 점프예약을 하고 점핑 순서명부에 일단 이름을 올리고,
심호흡 하면서 기다립니다.
워낙에 인기가 많은 번지다 보니, 내차레가 오려면 앞으로 10명은 더 띠어내려야 할 것 같다.
천천피 그.......]]></description>
					<pubDate>Fri, 24 Jun 2011 11:52:42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번지점프,1박2일,번지,합장정,인제,레포츠,엑스스포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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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충청도 여행지]]></category>
					<title><![CDATA[[서천여행] 대통령도 먹고 간 횟집- 해강횟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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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서천에서 특화시장이나, 마량포구에서 회를 즐기셨나요.
펄떡이는 생선들을 바로 지목해서 흥정하고, 
회를 떠서 
식당에서 먹는 맛도 최고입니다. 하지만, 해강횟집에서는 
조금은 여유와 낭만, 편한 자리가 필요하신분들을 위한 추천입니다.
대통령일행이 방문하셔서 식사를 즐기실 정도로 
깨긋하고, 써비스도 좋은 그런집입니다.
그러나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한쪽이 유리로 되서 
금강을 한눈에 조망할수있어 한가로운 어촌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듭ㄴ다.
한잔한잔 기울이며 
지나는 배와 
지나는 철새들.
한가로운풍광을 즐길수 있어 마음에 듭니다.  
해강화집
충남 서천군 마서면.......]]></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11 20:19:5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밥대장,해강회집,서천,회,대통령,철새,금강하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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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지맛집 ]]></category>
					<title><![CDATA[[서천여행] 춘장대해수욕장에서 먹을 만한 집.- 3.8한우타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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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춘장대 해수욕장의 낭만을 지속시켜라!!!!!   춘장대해수욕장에 가봤나요?
춘장대의 그 넓은 모래사장에서 정신없이 바람맞으며, 혹은 한없이 걸어야 할 백사장을 즐기고
당신이 찾아들어갈 만한 집
돌솥 불고기 정식입니다. 워낙에 드 넓은 모래사장을 걷다보면 모래라도 씹을 정도로 먹을것이 땡길 것입니다.
춘장대해수욕장이 충분히 그런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주인아주머니의 친절한 서비스
그리고, 정말 맛있는 게장-특히 간장게장이 좋더라구요.
또한 내가 좋아하는 야채들이 불고기가 익길 기다리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가 봐도 사진이 정말 잘 나온것 같습니다.
요렇게 올려놓고 가스불을 댕기며 기다립니다.......]]></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11 10:33:1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맛집,춘장대,춘장대해수욕장,서천,불고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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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충청도 여행지]]></category>
					<title><![CDATA[[서천/춘장대해수욕장]한가한 바다의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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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춘장대 해수욕장이 이리 넓은줄 몰랐습니다.
그 드넓은 백사장을 천천히 걷습니다.
모래위에
활빡핀 이 꽃이 해당화라를 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송림숲속에서 비온 ㅎ 솔밭의 향을 즐겼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곳애 소나무 숲이 있어 
내리쬐는 햇살을 피할 수 도 있는 곳입니다. 해수욕장에서 반드시 있어야 하지요해당화 너머로 
바다가 저 멀리 보입니다
아마 당신이 볼 수 있는 끝이 바다입니다.
정말 드넓은 백사장입니다.백사장을 거니는 저 두분이 좋았습니다.
오랜시간을 백사장을 걸으며 무슨 대화를 나눌까?
백사장은 충분한 시간과 공간을 제공합니다.내가 서 있는 이곳도 백사장에 한참을 들어 왔건만,
저 멀리 모래밭.......]]></description>
					<pubDate>Mon, 06 Jun 2011 07:3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맛집,국내여행,춘장대해수욕장,춘장대,서천,밥대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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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충청도 여행지]]></category>
					<title><![CDATA[[서천여행]가까이 보고,즐기고,느끼는 새들의 마을 - 조류생태전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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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가까이에서 보고
가까이에서 즐기고
가가이에서 느끼는 ....
새들의 마을 버드 빌리지
&#65279;철새탐조 - 철새 탐조방법을 배우고, 금갱변의 다양한 철새들을 볼 있다.
금강생태 - 철새들의 낙언 서천금가의 아름다운 자연태를 경험할 수있다.
체험학습 -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운다. 버드 시네마 - 전시관 상징 캐릭터인 검은 머리물떼새의 일생을 애니메이션영상으로 제작하여 시간대별 상영 서천의 생 
서천금강에 오는 천연기념ㅇㄹ 등희기조류들과 계절별 방문 철새
지역별 서식분포 등을 그래픽과 청보검색매체를 통해소개
철새 파라다이스
금강의 다양ㅇ한 생태를 지역별 ㅂ.......]]></description>
					<pubDate>Sat, 04 Jun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조류생태전시관,철새,금강하구,밥대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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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원도 여행지]]></category>
					<title><![CDATA[[화천여행] 감성마을에서 벌덕약수로의 산책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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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vache.pe.kr/70110045175</guid>
					<description><![CDATA[   &#65279;3월에 화천에서 산천어 이벤트를 했습니다.
구제역으로 취소된 산천어축제를 위로할 겸 행사를 했지요.
그곳에서 이외수님과 사모님을 만났는데, 사모님이 
감성마을에서 벌덕약수로 가는길을 만드느라 바브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궁금했습니다.
어떤 산책길이 생길 것인가? 벌덕약수
무엇이 벌덕일어났을까요.
벌덕약수터 바로 위에는 남근바위가 있습니다.
?????
사실 앉은뱅이가 약수물을 먹고 벌덕일어났다고 하는 말있습니다. 
믿거나 ? 말거나? 벌덕약수로 가는길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그러나 야생입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약수를 찾아서 그런지 길은 산책로로 잘 되어있습니다
그런대, 오르는 내.......]]></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11 08:1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벌덕약수,감성마을,약수,화천,밥대장,산책길,이외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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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충청도 여행지]]></category>
					<title><![CDATA[[충남서천]동백나무숲에 비를 맞고 앉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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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부끄러이 수줍게 비를 머금은 동백 
나는 빨간색을 좋아한다
그래서 동백꽃을 좋아한다.
모든 시들어가는 꽃들은 보기싫어진다.
금새 실증나기도 하는 것이지만, 
아름다운 꽃이 시들어가 밉상으로 보이는것은 상상이 되지않는다.  천연기념물 제169호로 지정된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에 있는 아담한 정자이다. 
마량리 동백나무숲은 해발 300m의 바닷가 낮은 언덕에 8265㎡에 걸쳐 분포하여 4월이면 장관을 이룬다. 
동백정은 정면 3칸·측면 2칸의 중층(中層)누각으로, 높이는 약 7m이다. 이곳에서 서해를 바라보면 건너편의 오력도와 
오가는 낚시배·고기잡이배들이 어울리는 평온한 바다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리.......]]></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11 08:1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FinePix_F300EXR,동백정,동백,마량,광어축제,서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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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충청도 여행지]]></category>
					<title><![CDATA[[서천여행] 홍원항. 바람불어 그 곳이 그리워진다.]]></title>
					<link>http://vache.pe.kr/70110012417</link>
					<guid>http://vache.pe.kr/70110012417</guid>
					<description><![CDATA[  
A 와 항구여행을 한지 오래다.
A는 2년전 궁평항에서 평온한 항구의 분위기와 내리죄는 햇살에 반해
언제고 햇살좋은날 항구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했다.
A와 나는 서천의 홍원항에서 만났다.
내가 홍원항을 선택한 것은 A가 바람을 좋아해서다. 
A는 가끔 바람이 선선히 불때면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타는것을 해보고 싶다고 한다.
이유는 바람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홍원항은 정말 바람을 즐기기 좋은 장소가 있다. A와 나는 홍원항에서 만나는데, 나의 손에는 레쯔비 따뜻한 2캔을 들고 만났고,
A는 소주한병과 오징어를 들고 왔다.
서천은 꼴뚜기와 갑오징어가 제철이라 오징어 한 접시를 들고 나타난 것이다.
나는 A와 즐.......]]></description>
					<pubDate>Wed, 01 Jun 2011 09:1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홍원항,바람,항구,포구,밥대장,등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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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원도 여행지]]></category>
					<title><![CDATA[[화천]산약초재배단지. 약초따라 숲길산책]]></title>
					<link>http://vache.pe.kr/70110002515</link>
					<guid>http://vache.pe.kr/70110002515</guid>
					<description><![CDATA[ 
&#65279;&#65279;34만평 숲길산책.
침엽수림으로 둘러친 산약초,나물 재배지. 
&#65279;화천에 산약초재배단지가 조성되고 있더군요.
34만평이라는 너른 산에 나물과 약초가 재배되고 있습니다.
산에서 자생하고 있는 것들을 캐와
밭으로 조성하고, 
다시 그 곳에 심어 재배를 합니다. &#65279;밭으로 조성된 곳은 
4월,5월이 건기라 밭 가생이로 물을 뿜어 줍니다.
밭경게에는 캐어진 돌들로 작은 탑들을 쌓아 담길을 만들어 놓기도 합니다. 캐온 약초를 다시 심고 계십니다.
이 곳은 재배지의 윗 숲입니다.
침엽수가 10-20m로 자라있는 숲입니다
이 곳도 재배지로 조성될 곳입니다.
나무 주위로는 약초와 나물들이 자.......]]></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산약초타운,산약초,화천,나물,약초,밥대장,숲]]></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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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충청도 여행지]]></category>
					<title><![CDATA[[충남서천]신성리 갈대밭!   갈대도 이런시절이 있다!!!]]></title>
					<link>http://vache.pe.kr/70109998980</link>
					<guid>http://vache.pe.kr/70109998980</guid>
					<description><![CDATA[ 
&#65279;갈대는 초록이다.
너는 갈대의 그 시절을 아느냐?  서천에 가면 이곳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ㄴ다.
영화 "JSA"에도 배경이 되었던 그 곳
신성리 갈대밭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찾아갑니다.
서천에 오니, 반드시 가봐야 할 곳.
갤대밭으로 가기전 갈숲마을에서 자전거를 빌려 갈대숲까지 타고 가는 것입니다.
시원한 바람을 마시며 논을 옆에끼고, 마을을 거쳐 제방으로 해서 갈대밭가지 가는게 정상이지요.
갈대숲 제방에 올라 제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나의 단순한 머리를 
그리고 경직된 나의 사고에 대한 죄스렁ㅁ이 물밀듯이 밀려왔습니다.
순천만에서, 천ㅅ만에서, 우포에서
난 한결같은 갈대를 보았습.......]]></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신성리갈대밭,서천,갈대밭,신성리,밥대장,여행,갈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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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충청도 여행지]]></category>
					<title><![CDATA[[충남서천문화재] 비인5층석탑 ]]></title>
					<link>http://vache.pe.kr/70110034773</link>
					<guid>http://vache.pe.kr/70110034773</guid>
					<description><![CDATA[  1963년 1월 21일 보물 제224호로 지정되었다. 높이 6.2m. 
부여 정림사지(定林寺址) 5층석탑을 가장 충실하게 모방한 탑이다. 
기단은 단층으로 지대(地臺) 위에 4매석으로 하대(下臺)를 삼고, 
중석(中石)은 우주(隅柱)와 면석(面石)을 모두 별석(別石)으로 구성하였는데, 전체의 형태가 상촉하관(上促下寬)을 이루었다.
탑신은 초층에서 네 우주를 굵은 별석으로 세우고 그 사이에 따로 벽판석(壁板石)을 세웠다. 
옥개석은 8장으로 조성하였고 형태는 평박(平薄)할 뿐만 아니라 기단보다도 더 넓어졌다. 
2층 이상의 탑신은 그 장광(長廣)이 지나치게 감축되었으며 탑신부는 3층까지를 남기고 있다. 
상륜부(相輪部)는 노반형(露.......]]></description>
					<pubDate>Sun, 29 May 2011 02:59:4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DMC-FX3,서천,비인,층석탑,보물224호,밥대장]]></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진첩]]></category>
					<title><![CDATA[서천여행에서만난 꽃]]></title>
					<link>http://vache.pe.kr/70109999587</link>
					<guid>http://vache.pe.kr/70109999587</guid>
					<description><![CDATA[ 
&#65279;신성리 갈대밭이 내려보이는 제방에서..
비온뒤
바람과 더불어 만남이 즐겁다.
소소한 잔바람의 흔들림이
너무좋았다.갈대밭에서 
웅덩이 옆으로 하나가 피어올랐다.
꽃이 눈을 잡아 
들이대니, 
놀란 개구리가
나를 놀린다.
춘장대 해수욕장에서 만난
해당화다.
요즘 벌이 멸종되듯이 보기힘들다하는대,
해당화를 놀리는 것은 벌이 아니라 등대라 불리우더라.,....   
저도 클릭원합니다.
손가락 클릭 부타드립니다.
동감도 부탁드리고요.
]]></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11 17:28:27 +0900</pubDate>
					<tag><![CDATA[밥대장,꽃,해당화,야생화,서천,사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충청도 여행지]]></category>
					<title><![CDATA[자연산 회를 즐기자 - 서천 광어,우럭축제!!]]></title>
					<link>http://vache.pe.kr/70109904233</link>
					<guid>http://vache.pe.kr/70109904233</guid>
					<description><![CDATA[ 
&#65279;
무한 자연산 회를 즐기자!!!!! 서천에서 광어 우럭 축제가 열린다.
비가 추적거리는 날 미량포구로 갑니다.
축제라 해서 실컷 자연산회를 즐기고자합니다.미량포구의 전경은 추적거리는 비와 함께 매우 조용합니다.
등대로 가는 방파제길입니다.
부녀간
모녀간
사진찍사들...
등대는 묘한 항구의 매력이 있습니다.축제로 인해 사실 포구는 조금은 부산하고
북적대지만,
등대로 가는 방파제에서 정박중인 
배들은 정말 고요하게 풍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말 축제장과 별반 거리도 없는데. 
사람들이 먹기 바븐가 봅니다.
이런 멋진그림을 만들어 주는 항구를 즐기지 않으니 말입니다. 이제 자연산 광어를 구경.......]]></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11 11:20:5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미량포구,광어,도미,광어축제,자연산회,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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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원도 여행지]]></category>
					<title><![CDATA[[화천맛집]이북식 여름보양식! 시원함을 메모리한다. -초계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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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닭육수를 차게 식혀
식초와 겨자로 간을 한다음
기름기를 완전히 제거한 살코기를 찢어서 
야채와 함께 넣어먹는 전통요리이다.
다 드신후에는 메밀막국수 말아드리며
북한에서 먹는 보양음식으로
궁중요리가운데 하나이다.
초계는 식초의 초와
겨자의 평안도 사투리인 계를 
합친 말이다.  
초계탕은 서울에서 잠깐 먹어본 적있지만,
오래전 얘기고,
그때는 북적대는 시장이라 대충 먹어본 기억이라 초계탕에 대한 기대가 많습니다.
초계탕입니다.
일단은 닭살코기들을 먹은후 
육수와 더불어 메밀국수를 먹는 것입니다.이곳은 화천
그리고 산소길을 걷다 . 강을 가로지르는 푼툰다리를 건너면 이곳이 바로 있습니.......]]></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11 16:2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화천,초계탕,평양막국수초계탕,화천강,산소길,맛집,상품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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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원도 여행지]]></category>
					<title><![CDATA[침넘어간다. 입닫아라!!!!-  화천 보리밥집 뽀야네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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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 얼마만에 먹어보는 보리밥인가?
보리밥에 온갖 나물을 곁들여서 비벼 먹으면 .....
거기다 된장국건더기 푹 퍼서 올려서 같이 비벼주는 것 
이 맛 한번 상상해볼 수 있나요? 지금 이글 올리는 중간에도 침이 혀밑으로 좌르르륵 흐릅니다. 내가 보리밥에 애착을 갖는 이유는 
대학시절 그 힘들다는 배낭여행을 가기위해 막노동판에 일할때 함박집에서 먹던 기억으로 인해서이다.
대전의 한 산동네 깊숙이 공장을 지을때
마을 앞으로 있는 레미콘 공장의 함박집에서 대접에 보리밥, 그리고 열무등 갖은 야채와 나물을 넣고
고추장에 척 비벼먹으면 세상 편했던 기억이 납니다.
막노동을 위해 하는지, 점심 밥먹을 생각으로.......]]></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11 16:1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신풍리,뽀야네집,보리밥,비빔밥,밥대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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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상도 여행지]]></category>
					<title><![CDATA[삼릉앞에 보성할매집에선 산채비빔밥이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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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산나물의 절묘한 배합 - 산채비빕밥보성할매집 경주 기다리던 남산을 둘러보기로 합니다.
항상 여행지 최고로 가고 싶은 곳이 어디냐? 는 질문을 받습니다.
항상 말합니다.
난 경주 남산을 가고싶다.
오전에 줄기차게 내려와 남산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남산을 오르기 전에 주린배를 먼저 해결합니다.&#65279; 
일단 여러가지 나물들의 결정체입니다.
밥대장은 비빕밥에 마지막 된장국을 곁들여 비비는 것을 좋아 하는지라 
마지막에 된장을 얹었습니다.오랜만에 미흡한 사진이 잘 나와서리 아주 기분이 좋네요
비빔밥이라 일단은 채소반찬들이 즐비합니다.
다래,콩나물,메추리알,게장
날도 좋고, 기분도 업된분.......]]></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11 10:1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보성할매비빔밥,삼릉입구,맛집경주남산,남산,맛집,상품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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